모두 안녕하시죠? ^^
글들과 사진들을 보니, 전시회는 무사히 마치셨고, 뒷풀이도 멋지게 하셨고~
게다가 신입 회원님들의 얼굴도 뵐 수 있었는데, 정말 잘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한국 모임 후기를 좀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그동안 많이 바빴다고 티 좀 내 봅니다.;;
제가 당분간은 사진을 못찍게 되어서 사진 없이 글만 간단히 올리겠습니다.
그래도 모임이 있었으니깐요~ ^^
저는 출사모임은 참여않고, 저녁 식사 때 충무로에서 합류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 후기는 먹고 마셨던 뒷풀이 후기이네요. 헤헤.
노신님, 노훈석님, 혜림이, 밤톨 오빠, 쥐루 언니, 그리고 저.
이렇게 충무로에서 맛난 저녁 먹고, 드라마에서만 봤던 "양지"스러운 근처 다방에서 생강차, 대추차, 커피 한 잔 씩 했습니다. ^^
모두들 1년이 넘은 후에 뵙게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마치 어제 만나고 오늘 또 만나는 것처럼 편안했더랬습니다.
너무 편안했던 걸까요? 제가 기분 좋은 흥분으로 인하여 말도 많았고, 웃음도 많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
노신님께서는 여전히 건강하신 모습으로 반갑게 맞아주셨고,
노훈석님께서는 저를 처음 보셨다는데, 저는 예전에 상해에서 한 번 뵌적이 있었습니다.
혜림이는 완전 건강한 모습으로, 특히 피부가 완전 고와져 있었더랬습니다. 역시 이 곳 물이 좋은 것일까요?
밤톨 오빠는 완전 히트였습니다. 너무 예뻐졌습니다... 정말 예뻐졌습니다.. 이걸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예전 멤버들이 밤톨 오빠를 보셔야 하는뎅. 저희들만 봐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
쥐루 언니도 상해에서 한 번 뵌 적 있었는데, 요번이 두 번 째 만남이었는데도 제가 스스러움이 없었지요..^^;
fshanghai 본부 분위기랑은 사뭇 다르게 조용한 분위기 였지만, 전 또 나름 좋았었네요.
다음 출사 때는 꼭 카메라 챙겨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참! 저 그 날 엽서 샘플 들고 가 한국 지부에서 영업 뛰었습니다~ ^^;
노신님 3세트, 쥐루 언니 2세트 주문을 비롯하여 지금 절찬리 판매중입니다.
2월 초에는 마감할 예정이오니 필요하신 분들은 답글을 달아주세용~ 쪽지도 좋습니다.
그리고 이번 전시회 때 참가비를 내신 멤버들께서도 답글을 달아 주세요. 이분들께는 3세트가 무료로 나갑니다~
그리고 몇 주 후에 있을지 모를 모임도 미리 공지해 둡니다.
2월 20일 토요일에 출사 모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날이 많이 남았는데도 fshanghai 답지 않게 미리 공지를 하는 이유는 이 날을 염두해 두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입니다.
구정으로 한국에 오시는 분들도 이 날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날 출사 때는 아마 뜻 깊은 전시회도 함께 보실 수 있을 거라는 말씀 살짝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간단하려고 맘 먹었는데, 길어졌네요.
담번 후기는 저희도 사진 올라갑니다~
전 꼭 밤톨 오빠의 예쁜 모습을 찍어서 여러분께 보여 드리고 싶거든요. ^^
이상 fshanghai 서울 지부 모임 후기 였습니다~
fshanghai 멤버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용~~ ^o^





오옷~ 혜정이님.
한쿡 지부 소식 전해 주셔서뤼, 대단히 감사합니다.ㅎㅎ
음..혜정이님 말고는 아직 아무도 뵌 적이 없지만, 사진에 눈인사 드리고 있는 거 아시지욤?^^
특히 이뻐지셨다는 밤톨님은...before n after 로 사진 올려줘야 공감할 수 있다는 거 기억해주셔요.ㅋㅋ
혜정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고 , 한쿡 지부 회원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