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닉네임
- 가림토: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창제하시기 전에 우리민족의 고유한 말이 있었겠죠. 그 원형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습니다만 '가림토'가 그 원형중 하나라는 말이 있습니다^^
2. 신상정보. 원하는 만큼만
- 올해 49세(1962년생) 183-77 사람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중년남자입니다
3. 무얼 하시나요?
-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백제한국어중심에서 마케팅담당 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 한국 본사에서 파견나온 주재원입니다.
4. 어디 사시나요?
- 주 활동무대는 上海보다 江苏省,浙江省 등에 출장이 많구요, 사는 곳은 虹莘路 井亭苑입니다.
5. 상해와의 인연
- 중국 경험이 10년정도인데 주로 활동지역은 북방쪽이고 상해에 살게된 건 2008년 11월부터군요
6. 사진과의 인연
- 중국사업과 인연을 맺기 전에 광고대행사에 근무한 경력이 있어서 자연스레 접하게 됐습니다.
7. 왜 사진을 찍나?
- 찰나의 미학이랄까. 사진 한 장으로 모든 것을 말해준다는 건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
8. fShanghai의 첫느낌
- 아주 잘 관리되어 있다는 느낌, 군더더기 없는..ㅎㅎ
9. 내가 찍은 사진 한 장
- 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안 올리면 안될 거 같아서...첨부파일로 하나 올렸습니다.
10. 찍고 싶은 사진
- 내가 찍는 것이 아니라 피사체가 저를 촉발한다고 생각하기에.....아직 모르겠네요
11. 추천하는 출사지
- 상해지역은 출나간적이 별로 없는데....鲁迅公园 근처에 있는 名人街는 괜찮은 것 같더군요
12. 가고 싶은 출사지
- 周庄
13. 사진 이외에 관심분야
-글쎄요^^!
14. 중국에 있는 동안 얻고 싶은 것
- 아주아주 오래 있을겁니다. 한중의 가교역할을 하고 싶거든요^^
15. 정말 괜찮은 이성이 그대를 찾을 때 소식 닿을 연락처
- 135-2431-0033
16. 버릇없는 운영자가 무턱대고 찾아와서는 도와달라고 땅그지처럼 비비적거릴 때 반응
-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업무중이 아니라면^^
17. 즐겨찾는 사이트
- pass할께요^^
18. fShanghai에 바라는 점
- 좀 더 친해지고 장 알게되면 천천히 말씀드릴 기회가 있겠죠.ㅎㅎ
19. 올 해가 가기 전에 하고 싶은 한 가지
- 좋은 배필을 만나는 것(사실 미혼이거든요 ㅜ.ㅜ)
20. 덧붙여 한 마디.
- 너무 솔직히 얘기한 거 같네요. 하지만 사진을 좋아하는 분들을 믿기 때문에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는 지켜지리라는 믿음에서 성실히 답변했습니다. 모쪼록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신입회원인 저에게 많은 지도편달도 아울러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홍신루면 저희 집에서 멀지 않군요,,, 한번 오프에서 뵙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