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저녁에 잠깐 나가서 스케치 좀 해 봤습니다.
世博会라는 이름과 다르게 중국사람들을 위한 잔치라는 느낌이었어요.
거대하지만, 웅장하지 않는..
몇달남지 않는 시점에 갑자기 먼가 기록해야 된다는 "편집증"이 도지기 시작했어요.
2010.07.28 23:55:12 *.125.183.151
전체를 담아내지 않아도 꽉 찬 느낌의 균형있는 사진... 늘 어려웠어요.
첫 번째 사진 느낌이 참 좋네요.
몇 달 남지 않았다 하시면...상해를 떠나시나요?
2010.07.31 11:30:50 *.247.96.202
오...모나언니 애기너무 이뻐요..장점만 닮았나?
상해 안떠남..못떠남.. TT ..엑스포가 몇달 안남았다는거져..하하..
나중에 애기데리고 출사 나오세욤.
축하한다는 말 했었나 몰겠네..암턴 추카추카..
2010.08.01 01:09:27 *.39.100.44
저도 첫 번째 사진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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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를 담아내지 않아도 꽉 찬 느낌의 균형있는 사진... 늘 어려웠어요.
첫 번째 사진 느낌이 참 좋네요.
몇 달 남지 않았다 하시면...상해를 떠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