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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에 있었던 출사 후기 올립니다.
혜림양이 갤러리에 올 수 있다는 소식에 남산타워는 뒤로하고, 더 가까운 한옥마을 다녀왔습니다.
마침 3시에 시작하는 전통혼례도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에 맞춰 갤러리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갤러리 앞에서의 한 컷 입니다.
혜림양이 사진 설명을 해주는 모습입니다.
마치 회의를 진행하듯이..^^
전시된 사진들 모두 다 좋았습니다.
전시된 사진 외, 각자의 포트폴리오를 모은 화면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한 사람당 20여 장 이상 정도 되는 것 같았는데, 한장 한장이 모두 좋았습니다.
그렇게 좋은 사진들 중, 당연히 혜림양 사진이 최고였습니당~!
확실히 웹상으로 보는 거랑은 전혀 다른 느낌으로, 그 포스를 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간 날이 전시 시작한지 이틀째 되는 날인데, 혜림양 사진 옆에 빨간 스티커가 벌써 두 개나 붙어 있더라고요.
위 사진 보시면 스티커 하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헉. 달력을 보니 어제가 마지막 전시회날이였군요.
하지만 한가지 알려드리면요.
이 전시회는 두 팀으로 나뉘어 전시되는데, 혜림양 작품이 전시되어 있던 첫번째 팀 전시회는 어제까지였고,
두번째 팀 전시회는 다음주까지 계속 이어지니깐 못가서 아쉬웠던 분들은 한 번 가보셔요.
후기를 이상으로 마치며,
혜림양~ 전시회를 축하하고, 사진 정말 많이 좋았소~
앞으로도 좋은 사진 많이많이 찍어 주세용~





반가운 얼굴들이 보이네요.
HL님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