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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어쨌든 끝났습니다.
아마도 장염.에 걸려 빌빌대는 저는 죽으로 버티다 지쳐서 우선 먹고 죽자고 생각을 바꿨습니다.
어차피 먹어도 아프고 안 먹어도 아플 속이라면 허기라도 채우고 보렵니다.
김치와 참치와 스팸이 들어간 잡탕 찌개가 지금 끓고 있습니다.
각설,
해야 되는 이야기가 몇 개 있습니다.
1.
3월부터 시작하려고 하는 새 스터디 문제입니다.
2.
운영진을 꾸리자고 한 이야기, 다듬어 봐야겠지요.
3.
엑스포 등 굵직한 행사들이 있습니다. 에프상하이가 어떤 방식으로 상하이를 기록할지, 표현할지
에프상하이의 사진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4.
음..................... 연말 전시, 해야겠지요?
5.
순서상 이게 제일 먼저겠군요. 전시에 대한 정리 회의.
다음주 정도에 할까 합니다.
강 건너 불이라고 먼 산 보듯 하지 마시고, 의견을 마련해 주십시오.
정확한 회의 날짜는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의견, 댓글로 달아 주십시오.!





24시간 풀 대기 ㅋㅋㅋㅋㅋ 시간 잡아 통보 해주세요! 그리고.. 내일 중으로 결산봐서 보고하겠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