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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의 끝을 잡고.... 대신
이 연휴의 끝을 잡고... 라고 쓰려다가,
아... 막내쯤 되면 모를 수도 있겠구나... 그럼 괜히 나이 든 표만 나겠구나.... 소심한 걱정을 미리 하고,
그냥 연휴 가기 전에.라고 쓰고 마는 반군입니다.
남아 계신 분들,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목요일쯤 어떠세요?
오랜만에 종일 출사나 한 번. 골목길 좀 뒤지고 다니고 점심 먹고 또 여기저기 걷는 상하이 트래킹.
같이 가시지요?
아마 오전부터 만나서 돌고 점심 먹고 돌고 저녁 먹고 .. 봐서 놀든지 말든지.;;
4명 이상이면 진행하고, 아니면 과감하게 파토.
리플 달아주세요.!






파토. 냅니다.
장보러 나갔는데,
춥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