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엔즈팡
상해창의산업발원지
자자~ 해석 들어갑니다....ㅎㅎ
1930년 중국 화가 汪业尘(wang ye chen)씨및 그의 부인荣君立(rong jun li)씨는
贾西义路(gu xi yi lu)志成坊(zhi cheng fang){현 泰康路(tai kang lu)田子坊(tian zi fang)} 의
隐云楼(yin yun lou){건물이름}에서 살게 되었는데 상해 신화 예술전문 대학교와 예술가 협회에서 "力社"를 창립했다.
1998년부터 陈逸飞(chen yi fei)씨의 작업실, 王劼音화가, 尔冬强(er dong qiang)예술센터,
郑?도자기 작업실이 田子坊에 들어오게 되었다.
1999년 화가 黄永玉(huang yong yu)씨는 泰康路 210弄을 田子坊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史记>에 나오는 중국 최초의 화가 "田子方"과 "田子坊"의 발음이 같아서
田子坊은 예술가가 많이 모이는 곳이라는 뜻을 포함하고있다.
2005년5월 打浦桥(지금의 徐家汇근처)街道办事处는 경재발전을위해 "田子坊"에 옛공장자금?을 들여왔다. <--요고는 잘이해안가는부분이네요...^^;
현재 田子坊에는 70여개의 기업이 들어와있고, 18개 나라에서 디자이너들이 같이 설계했다.
田子坊은 상해의 창의의 실리콘벨리로 보여진다.
이곳에 가시면 여러가지 아기자기한 것을을 보실수 있으시고요
맛난 음식점들도 모여있답니다.
그래서 '田子坊'은 상해의 창의산업의 발상지이다.




위치는 여기 지도를 보시면 알수있습니다.
다들 아실거라고 믿고있지만...
그래도 상해 오신지 얼마 안되신분들을 위해 예전에 올렸던거 다시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
사진은 예전에 찍어놓은거라 별로 좋지는 않네요...^^;
그냥 직접가셔서 보시면 되겠죠???ㅎㅎ